30일 오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으로 퇴임식을 앞군 채동욱 검찰총장이 마지막 출근을 하고 있다. 채 총장의 마지막 출근을 지켜보기 많은 취재진들이 모여 열띤 취재를 하고 있다.

채동욱(정무직공무원/전검사/대검찰청검찰총장)
채 총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퇴임식을 열고 180일간의 총장 업무를 마쳤다.
채동욱(정무직공무원/전검사/대검찰청검찰총장) 채 총장은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별관 4층에서 퇴임식을 열고 180일간의 총장 업무를 마쳤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