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지난 28일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개최된 착한 벼룩시장인 ‘송도 굿마켓’ 행사가 외국인을 포함 1만여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게일 인터내셔널 코리아 주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품을 사고, 7080년대 추억의 먹거리와 놀이 등 문화 축제를 즐기면서 ‘나눔과 기부’를 실천하는 축제의 장이다.

송도 굿마켓은 오는 10월19일 할로윈을 테마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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