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지난 8일과 9일 이틀간 회원 24명과 함께 울릉도를 방문, 59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 이번 행사는 우리 국민 모두가 독도의 주인이라는 의미를 담은 예스24의 독도 명예주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지난 7월 1일부터 26일까지 예스24 회원들이 페이스북 ‘좋아요’를 클릭할 때마다 1000원씩을 적립해 마련한 기금이다.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