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걸그룹 타히티가 프로야구 경기 중 축하무대에서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오후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2013 프로야구’ LG 대 넥센의 경기가 열렸다. 타히티는 5회말 종료 후 클리닝타임 때 신곡 ‘러브 시크’(Love Sick)로 축하 공연을 펼쳤다.
특히 타히티 멤버들은 입고 있던 원피스 의상을 벗어 던지는 안무를 선보이는 등 파격적인 퍼포먼스로 시선을 끌었다. 또한 짧은 스커트 차림에도 다리를 쩍 벌리는 안무와 ‘캉캉 춤’을 떠올리게 하는 동작으로 아찔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타히티 의상 갑자기 벗어던져서 깜짝 놀랐다”, “타히티 야구장에는 아이들도 많이 오는데 좀더 의상 신경 썼으면 좋았을걸”, “타히티 사진만 보면 좀 야해보이긴 한다. 그래도 운동화 신은 건 잘 했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타히티는 지난 달 25일 열린 컴백 무대에서도 지나치게 짧은 스커트와 ‘쩍벌춤’으로 불리는 안무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