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이라크에서 미화 약 7억862만달러(약 7900억원) 규모의 천연가스 중앙처리시설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가스공사 산하 KOGAS AKKAS B.V에서 발주한 이번 사업은 이라크 서북부 안바르주 아카스 가스전의 포집시설 및 중앙처리시설을 짓는 것으로, 공사기간은 착공 후 46.5개월이다.
회사 관계자는 “대우건설의 기술력과 나이지리아 및 리비아 등에서의 유사 공사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수주에 성공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 시장 및 공정 다변화에 역점을 두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bettykim@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