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한라건설은 최근 약 6000만달러 규모의 몽골 ‘울란바토르 신(新)시청사 공사’의 프로젝트 시행자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울란바토르 시 신청사는 성근하이르항 6동 일대 9만㎡ 부지에 시민의회, 구청사무소, 회의실, 소속기관 등 4개 블록으로 들어선다. 프로젝트 본 계약은 설계를 거쳐 총 사업비 확정 후 체결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앞으로 사회간접자본(SOC) 사업 등 많은 개발 프로젝트가 기대되는 몽골에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에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라건설은 또 여수해양항만청에서 발주한 ‘여수신항 동방파제 보강공사’를 225억원(VAT 포함)에 수주했다.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460일이다.
bettyk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