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강민경은 7월 9일 인스타램에 “바다가 그립고 휴가가 그리울 때 지그시 눈을 감고 저희 노래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의 노래 속 파도소리를 들어보세요. 산과 바다가 눈 앞에 펼쳐질 거예요”라고 전하며 해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강민경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미소 짓고 있다.
다비치의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지난 4일 공개 직후 온라인 전체 음악사이트 9개 차트 1위를 차지했으며 현재도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기록 중이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오늘따라 보고싶어서 그래’는 최규성 작곡가의 곡으로 미디엄 템포 멜로디에 어쿠스틱 기타선율을 가미한 곡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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