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마니 마스터 코리아' 결승 개최

㈜유니아나(대표 윤대주)는 국내 리듬게임 최강자를 가리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의 본선이 성황리에 종료됨에 따라 오는 7월 20일 파이널 스테이지인 오프라인 결승전을 구로역에 위치한 '구로 펀 잇' 게임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는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코나미 아케이드 리듬 게임기 비마니 시리즈 '유비트 소서', '리플렉비트 콜레트', '사운드 볼텍스 부스' 그리고 지난달 서비스를 시작한 '비트매니아 투디엑스20 트리코로'를 모두 플레이한다.

기종별 순위포인트를 합산, 총점 상위 100위에게 오프라인 FINAL 스테이지 진출권이 주어졌으며 기종별 실시하던 기존 대회와는 달리 모든 기종을 플레이하여야 한다는 점에서 진정한 비마니 게임의 최강자를 가릴 수 있도록 차별화되었다. 총 1,500여 명이 참가한 치열한 예선, 본선 대회였던 만큼 파이널 스테이지 입상자에게 주어지는 상품도 푸짐하다.

먼저 우승자에게는 아이패드4 32G, 준우승자에게는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3등에게는 구글 넥서스7 16GB, 4등에게는 외장하드 1TB가 우승 상품으로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한정판 e-AMUSEMENT PASS와 e-AMUSEMENT PASS 홀더 그리고 비마니 게임 OST가 증정될 예정이다.유니아나 관계자는 "'비마니 마스터 코리아'에 보내주신 뜨거운 열의에 감사 드린다. 국내 리듬 게이머를 위해 최초로 진행되는 대회이니만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파이널 라운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bmk.unian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지영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