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이승환과 윤종신이 오랜만에 한 무대에 선다.
다음달 3일 오후 7시 서울 광장동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우리도 스탠딩’ 콘서트가 열린다. 이날 콘서트엔 이승환과 윤종신을 비롯해 최근 첫 솔로 미니앨범을 발매한 김예림, 정인, ‘슈퍼스타K’ 출신 조문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승환과 윤종신의 만남은 지난 2004년 ‘사색동화’ 공연 이후 10년 만의 일이어서 눈길을 끈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가는 전석 7만 7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49-5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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