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올 상반기 외화증권 결제금액과 보관잔액이 모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013년 상반기 거주자의 외화증권 직접투자 결제금액이 118억5000만 달러로 전반기 대비 33% 증가했고, 보관잔액은 103억4100만 달러로 전반기 대비 7% 증가했다고 24일 밝혔다.
외화주식 결제금액은 전반기 대비 151% 상승했고, 외화채권 결제금액은 15% 증가했다.
주식에 비해 건당 거래금액이 큰 외화채권이 결제금액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6%로, 24%의 비중을 보인 외화주식 결제금액보다 61억 달러가 많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관잔액 역시 외화채권이 72억 달러로 31억 달러인 외화주식보다 큰 것으로 나타났다.
thl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