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사랑이 축구선수 박지성과 뜬금없는 결혼설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하와이 셀카가 새삼 화제다.

김사랑은 올 4월 미니홈피에 “여기는 하와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얼굴의 반을 가리는 선글라스에 페도라 등으로 휴양 분위기를 한 껏 냈다.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음에도 불구 풍기는 ‘여신 아우라’는 남심을 흔든다.

‘김사랑 하와이 셀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사랑 정말 여신 같네요” “왜 아직도 시집을 안가고 있는 걸까요?” “미모로는 정말 레전드급이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네티즌이 “이런 여자친구 어디 없나요”라고 묻자 다른 네티즌이 “현실 세계에선 없어요”라고 답해 웃음을 주기도 했다.

한편 김사랑은 14일 소속사를 통해 박지성과의 결혼설 루머를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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