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도 균형건설국 직원들이 청원군 배 농장서 농촌일손 돕기<사진>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충청북도 균형건설국(국장 윤재길) 직원 40여 명은 지난 14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청원군 낭성면 인경리 배 농장(농장주 김정태, 0.5ha)을 찾아 열매솎기와 봉지 씌우기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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