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충북도 균형건설국 직원들이 청원군 배 농장서 농촌일손 돕기<사진>에 나서 구슬땀을 흘렸다.
충청북도 균형건설국(국장 윤재길) 직원 40여 명은 지난 14일 봄철 농번기를 맞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청원군 낭성면 인경리 배 농장(농장주 김정태, 0.5ha)을 찾아 열매솎기와 봉지 씌우기 작업 등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벌였다고 16일 밝혔다.
lees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