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기업주치의센터(센터장 김사홍)는 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신성균·왼쪽)와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구미산업단지 중소기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학위과정 원격교육, 공동 학술연구 등 상호협력에 나서게 된다. 특히 주치의센터 회원사 입학생에게는 등록금 30% 감면과 별도협약 시 등록금 추가 감면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구미주치의센터는 기술, 경영, 금융 분야 주치의 14명이 중소기업의 체질개선과 성장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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