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산 진량초등학교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무궁화 그리기 등의 나라사랑 행사를 가졌다.
25일 진량초교에 따르면 지난 17∼21일까지 5일 동안 1∙2학년 무궁화 그리기, 3∙4학년 태극기 그리기, 5∙6학년은 애국가 외워 쓰기 등을 가져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간직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학년 김하나 학생은 “평소는 무궁화에 대한 관심이 별로 없었고 무궁화의 생김새나 색깔에 대해 잘 몰랐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나라꽃 무궁화에 대해 많이 알게 됐다”며 “우리가 더욱 아끼고 사랑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진량초교는 나라를 사랑하고 순국선열에 감사하는 마음을 기르기 위해 한국전쟁 계기교육 및 다양한 교육활동에 나서고 있다.
smile56789@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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