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이식 분야의 대가로 이름난 이건욱(67ㆍ사진)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명지병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명지병원은 지난 30여년간 서울대병원에서 간 이식 1000례를 포함, 1만2000례에 달하는 간ㆍ위암 수술을 한, 국내 간 이식의 명의로 꼽히는 이 교수를 암통합치유센터장으로 영입,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간 이식 분야의 대가로 이름난 이건욱(67ㆍ사진) 서울대 의과대학 명예교수가 명지병원으로 자리를 옮겼다.
명지병원은 지난 30여년간 서울대병원에서 간 이식 1000례를 포함, 1만2000례에 달하는 간ㆍ위암 수술을 한, 국내 간 이식의 명의로 꼽히는 이 교수를 암통합치유센터장으로 영입, 1일부터 진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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