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농심은 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의 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신제품 ‘츄파춥스 초코듀오’를 선보였다.
‘츄파춥스 초코듀오’는 세계적인 캔디 브랜드 ‘츄파춥스’가 70년 전통의 이탈리아 초콜릿 제조사 ‘라이카(Laica)’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내놓은 제품이다. 밀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둘러싸인 쉘(알) 형태이며, 속은 달콤한 초콜릿 크림과 시리얼로 채워져 있어 부드러움과 바삭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맛은 헤이즐넛과 딸기맛 두 종류로 구성된다.
‘츄파춥스 초코듀오’는 전국 편의점과 슈퍼마켓, 대형마트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 2400원(5개입)에서 7000원(15개입)이다.
한편, 농심은 지난 1998년부터 츄파춥스 브랜드를 공식 수입해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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