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봄봄봄’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로이킴이 처음으로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무대에 오른다.
로이킴은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2TV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다. 로이킴의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은 엠넷 ‘슈퍼스타K4’ 출연 이후 처음이다.
한편, 로이킴은 오는 17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이슨 므라즈 내한공연에 스페셜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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