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수 기자]현대ㆍ기아자동차가 5월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탄생 2주년을 기념해 쏘나타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할인해준다. 또 교사, 경찰, 군인,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등에게도 차종에 따라 2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그밖에 노후차 보유고객이나 2대째 현대차를 구입한 고객 등에게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수입차 보유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30만~50만원을 할인해준다.

기아자동차도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대리점 방문 계약,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외식상품권, 미니카, 아이스크림 등 100% 당첨되는 경품을 제공한다. K5 개인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갤럭시 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현재 국산 RV 모델을 보유한 고객이 스포티지R이나 쏘렌토R을 출고하면 20만원을 할인해준다.

올 뉴 카렌스를 출고하면, 계약금 10만원을 환급해주고 중고차 가격을 3년간 62%까지 보장해주는 프로모션도 있다. 그밖에 재구입고객 등에게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