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최초로 팝업 기능 도입... 이용자 편의성 극대화 - 원하는 방송 시청과 동시에 메시징, 웹 서핑 등 멀티태스킹 가능해 인기 'UP'

SNS 미디어 플랫폼 '아프리카TV(www.afreecatv.com)'는 모바일 동영상 서비스 최초로 전용 앱을 벗어나 동영상을 따로 띄워 볼 수 있는 '팝업모드'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PC처럼 모바일에서도 아프리카TV 방송 시청과 동시에 메시지 전송이나 웹 서핑, 모바일 게임을 플레이하는 등 멀티태스킹이 가능해졌다. 또한 팝업된 영상 화면을 드래그해 원하는 크기로 조정하거나 원하는 위치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안준수 SNS플랫폼사업본부장은 "아프리카TV를 보며 메신저, 게임 등 타 어플리케이션 사용이 가능해지면서 모바일 시청자 수가 더욱 증가하는 추세"라며 "갈수록 스마트해지고 있는 모바일 기기들에 유연하게 대응해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팝업모드'는 안드로이드 사용자라면 누구나 사용가능하며, 아프리카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에 접속해 방송 화면 하단의 팝업창 버튼을 클릭하면 된다.황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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