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IT기술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ADB가 공동 개최해 처음 열린 ‘앱스 포 아시아’에 한국 대표로 애플리케이션(앱) 개발팀 ‘필라먼트’와 대학생 벤처기업 ‘위메이크맵’이 참석했다.
하남현 기자/airinsa@heraldcorp.com
한국 대학생들이 참신한 아이디어와 IT기술로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4일(현지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ADB가 공동 개최해 처음 열린 ‘앱스 포 아시아’에 한국 대표로 애플리케이션(앱) 개발팀 ‘필라먼트’와 대학생 벤처기업 ‘위메이크맵’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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