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남민 기자] 태양광 전문기업 에스에너지(대표 홍성민, www.s-energy.com)가 태양광발전소 운영 및 유지보수(O&M, Operating & Management)를 새로운 수익모델로 추가하고 빠르게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O&M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지 1년 남짓 만에 국내/외 64개 사이트, 총 33MW 태양광발전소의 운영/유지보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O&M사업은 기 완공되어 있는 태양광발전소를 위탁 받아 발전소 운영과 유지보수를 대행해주는 서비스로 국내/외 태양광발전소 건설이 확대되면서 새로운 수익창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에스에너지가 보유하고 있는 태양광발전소 건설 및 운영의 풍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O&M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자체 개발한 발전량통합관리시스템(SPMC, S-energy Performance Management Center)을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소의 발전량을 실시간으로 관리, 체크하여 고객에게 제공함으로써 고객사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에스에너지가 자체 개발한 발전량통합관리시스템은 Array, Inverter, 송배전 시설 등 발전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원거리 통신을 통하여 실시간 확인,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에스에너지는 태양광발전소 O&M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함과 동시에 Remodeling사업도 적극적으로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발전소 Remodeling사업은 기존 발전소에 대한 정밀진단을 통해 발전량을 높일 수 있도록 재시공하는 사업이다.
회사 관계자는 “태양광모듈 가격의 하락으로 태양광발전소 Remodeling사업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고 밝히고 “Remodeling을 위해 투입되는 비용 대비 높아진 발전량으로 확보할 수 있는 수익이 크기 때문에 고객사들의 요청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스에너지는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 설치한 5MW 태양광발전소 O&M을 근간으로 해외시장에서의 O&M 및 발전소 Remodeling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