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함께 출연한 영화 ‘애프터 어스’ 공식기자회견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영화 ‘애프터 어스’는 3072년 인류에게 버림받아 황폐해진 지구에 불시착한 아버지와 아들이 공격적으로 진화한 생명체들에 맞서 생존이 걸린 극한의 대결을 펼치는 내용의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

윌스미스(WillSmith/영화배우/가수)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함께 출연한 영화 ‘애프터 어스’ 공식기자회견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윌스미스(WillSmith/영화배우/가수) 윌 스미스와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함께 출연한 영화 ‘애프터 어스’ 공식기자회견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에서 열렸다.

제이든 스미스는 아버지와 단 둘이 낯선 행성에 불시착하여 진정한 전사로 성장해 나가는 아들 키타이 역을 맡아 강도 높은 액션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영화 ‘식스 센스’의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이 연출을 맡아 새로운 소재, 독창적인 스토리로 무장한 블록버스터를 선보일 영화 ‘애프터 어스’는 오는 30일 전 세계 최초 개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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