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한지숙 기자]수원시립합창단이 창단 30돌을 맞아 오는 27일 수원 경기도문화의전당 행복한대극장과 28일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연다.
수원의 역사와 얼을 서사적으로 표현한, 주용수 작곡의 ‘수원 환타지아’로 시작해, 독일 작곡가 칼 오르프가 1937년에 발표한 ‘카르미나 부라나’를 들려준다. 독일 수도사들이 쓴 옛 노래집에서 발췌한 시에 곡을 붙인 칸타타인 ‘카르미나 부라나’의 첫 곡 ‘오, 운명의 여신이여’가 광고음악 등에 쓰이면서 대중적으로 잘 알려져 있다.
상임지휘자 민인기 지휘로 소프라노 이영숙, 한경미, 테너 김세일, 바리톤 염경묵이 솔리스트로 나선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이 함께 한다. (031)228-2813~4
/jshan@heraldcorp.com
jsha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