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에너지는 지난 8일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보건복지부, SBS와 ‘지역아동센터 아동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식’을 가졌다. 박봉균 SK에너지 사장, 진영 복지부 장관, 우원길 SBS 사장(오른쪽부터)이 ‘사랑의 책 나눔’ 사업 협약서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에너지는 일선 주유소 3300여곳과 함께 취약계층 어린이를 돌보는 전국 지역아동센터 4000여곳에 총 55억8000만원 상당의 책과 도서관을 선물한다.
[사진제공=SK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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