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신세경의 실제성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공개한 드라마 비하인드 영상에는 신세경이 동료 배우 및 스태프들과 장난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신세경은 차가워 보이는 외모 때문에 도도한 성격으로 종종 오해를 받지만 실제로는 너무 털털해서 탈이라고.
드라마 관계자는 “내숭이 없어서 그런지 여성 스태프들에게 인기가 높다”며 “까르르 웃다가도 바로 서미도로 돌아가는 연기자다. 집중력은 물론이고 작품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도가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8일 오후 방송되는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태상(송승헌)에게 이별을 선언한 미도(신세경)의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