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얼후 연주자 김지은이 오는 31일 오후 8시 서울 압구정 현대백화점 토파즈홀에서 콘서트를 벌인다.
얼후는 국악기인 해금과 유사한 중국의 현악기로 중국의 남방 지방에서 많이 사용된다. 김지은은 이번 공연에서 대중에게 친숙한 팝 넘버와 영화음악을 얼후 연주로 재해석한 2집 ‘크로스 오버 미(Cross Over Me)’의 수록곡들을 밴드 사운드가 함께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진행 중이며, 티켓가는 3만 3000원이다. 공연 문의는 (02) 582-4098.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