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희준이 친근한 이미지에 감춰진 자신의 실제 성격에 대해 털어놨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에는 배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이희준은 자신의 매력에 대해 “평범하게 생겨서 친근함이 있는 것 같다”며 “팬분들도 저를 실제로 만나면 편하신지 반갑다고 그렇게 때리신다”고 전했다.
그는 “한 번은 오지호 씨와 함께 등산을 갔다. 오지호 씨는 딱 봐도 남자답고 강한 느낌이 있다. 팬분들이 그냥 말로만 ‘반갑다, 좋다’ 표현하시더라”며 “그런데 저를 보시더니 ‘넝쿨당이다’라고 하시며 그렇게 때리시더라”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희준은 “가끔은 오지호 씨가 부러울 때도 있다”며 “사실 제 성격이 섬세하고 예민한 편인데 다들 그렇게 안 보신다. 이런 상황들에 빨리 적응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해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한편 지난해 9월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도 이희준의 성격이 조명된 바 있다. 이희준의 절친은 당시 인터뷰에서 “이희준이 실제 성격은 그렇게 똑똑하지 않다. 평소 진지한 부분이 60%, 어설픈 농담 30%, 연기공부 10% 정도”라며 “단 연기공부 할 때 만큼은 고민도 많이 하고 생각도 많이 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