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이 2013 월드클래스300 프로젝트와 관련해 추가로 선정한 33개사에 관심이 모아진다. 여기에는 위메이드, 골프존, 슈프리마, 세코닉스 등 우량 상장사들이 다수 포함됐다. 이들 기업은 성장잠재력을 인정받은 것은 물론 정부 지원도 받게 된다.

중기청에 따르면 가온미디어, 넥스트칩, 비아트론, 슈프리마, 세코닉스 등 22개 상장사가 새로 월드클래스 300에 포함됐다. 지난 1월 말 상장한 아이센스를 제외한 21개 기업은 올 들어 주가가 평균 24% 가량 오를 정도로 양호한 수익률을 기록 중이다.

신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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