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양대근 기자]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강성원)는 웅지세무대학교(총장 최영한)와 산학협력과 상호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력 약정으로 회계ㆍ세무분야 실무현장에서 필요한 전문지식과 기본소양을 갖춘 인재양성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위해 실무현장과 연계된 효과적인 현장실습 환경을 제공하고 회계ㆍ세무 전문가 및 실무자 양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취득 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양측의 세부 협력사항으로는 ▷AT자격시험에 관한 상호지원 ▷학생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간접적인 홍보지원 ▷취업 관련 정보 및 자료의 상호 제공 ▷회계ㆍ세무분야 취업희망 학생의 취업지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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