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SK케미칼(006120) 울산공장 봉사단 20여명은 지난 11일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울산 지역 어린이ㆍ청소년 20명을 초청해 경북 경주 보문단지 일원에서 자전거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SK케미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희망메이커’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희망메이커’는 SK케미칼 임직원들이 달마다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하고 회사가 매칭펀드 형식으로 같은 금액을 보태 후원하고, 임직원이 후원 어린이를 만나 멘토 역할을 하는 행복나눔 지원사업이다. 울산공장 직원들이 자전거 투어 중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