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정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에 유현석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에 김영목 전 주 이란 대사를 임명했다.
유현석 신임 이사장은 국무조정식 정책평가위원, 외교부 자체 평가위원을 역임했다.
김영목 신임 이사장은 대북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국제부장 및 특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국 사무차장을 역임하고 2007년 8월부터 3년간 주 이란 대사를 지냈다.
임기는 두 이사장 모두 5월 13일 부터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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