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정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 이사장에 유현석 경희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를, 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에 김영목 전 주 이란 대사를 임명했다.
유현석 신임 이사장은 국무조정식 정책평가위원, 외교부 자체 평가위원을 역임했다.
김영목 신임 이사장은 대북경수로사업지원기획단 국제부장 및 특보,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국 사무차장을 역임하고 2007년 8월부터 3년간 주 이란 대사를 지냈다.
임기는 두 이사장 모두 5월 13일 부터 3년으로 1회에 한해 연임이 가능하다
why3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