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최성권)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경찰서(서장 우종수)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국민행복 시대’ 구현을 위한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불량식품) 근절에 상호 협력하는 협약을 체결햇다.

이번 협약으로 공단 수도권본부는 서울 용산경찰서와 핫라인(Hot-Line) 구축,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을 위한 단계별▷테마별 맞춤형 홍보활동 전개, 기타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대책마련 및 공조대응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협약 체결식에서 우종수 용산경찰서장은 신정부 국정운영 방침에 따라 4대악 근절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으며 최성권 공단 수도권 본부장은 홍보활동 전개 등으로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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