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유정복<사진> 안전행정부 장관은 23일 오전 명동 은행회관에서 열리는 한국선진화포럼 제75차 월례 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번 토론회는 ‘선진안전의식 어떻게 정착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우리 사회의 안전의식 실태를 진단하고 선진안전의식 정착 방안을 논의한 자리다.
유정복 장관은 축사를 통해 “국민안전은 국민행복의 기본적인 요소로 안전관리 패러다임을 예방적, 선제적, 근원적으로 개편하기 위해 국민안전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있다”며 “정부 주도의 안전관리에서 벗어나 국민과 함께 하는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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