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헤르쯔 아날로그가 다음달 29일 서울 삼성동 올림푸스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대를 닮은 하루’란 타이틀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헤르쯔 아날로그는 지난해에 발표한 데뷔 미니앨범 ‘프렐류드(Prelude)’와 정규 1집 ‘헤르쯔 아날로그(Herz Analog)’의 수록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헤르쯔 아날로그는 지난 2010년 파스텔뮤직 기획 컴필레이션 앨범 ‘사랑의 단상 3’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그는 서울대 성악과 출신으로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작곡가 생활을 했다는 이력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티켓 예매는 21일 오후 5시부터 인터파크에서 진행된다.

12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