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사진>이 서울 노원구청에 오는 6일 오후 1시 한국 UPI학원(노원구 월계동 54-1) 앞 광장에서 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해 쌀 2750㎏을 기부한다.
이번에 기증하는 쌀은 규현이 지난해 프랭크 역할로 열연한 ‘캐치미이프유캔’ 뮤지컬 공연을 축하하는 팬들로부터 받은 성품이다.
쌀은 규현이 자라온 월계동 지역의 결손가정 약 275가구에 전달될 계획이다.
이번 전달식에는 뮤지컬 ‘삼총사’를 관람하기 위해 대만에서 한국어를 공부하고 있는 33명의‘한국 문화체험단’이 팬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다.
황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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