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풀옷 곱게 입은 봄처녀가 기다려진다. 봄을 맞아 대한항공은 12일 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초대형 항공기인 A380 외관 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A380 한 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t의 물과 100ℓ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이 걸린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봄철을 맞아 대한항공은 12일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초 대형항공기인 A380 외관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A380 한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톤의 물과 100L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이 걸린다.<br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봄철을 맞아 대한항공은 12일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초 대형항공기인 A380 외관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A380 한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톤의 물과 100L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이 걸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봄철을 맞아 대한항공은 12일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초 대형항공기인 A380 외관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A380 한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톤의 물과 100L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이 걸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봄철을 맞아 대한항공은 12일오전 인천공항 대한항공 정비고에서 초 대형항공기인 A380 외관세척작업을 하고 있다. A380 한대를 세척하기 위해서는 약 20톤의 물과 100L의 세척액이 사용되며 작업시간은 약 5시간이 걸린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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