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별 액션 스킬 특화해 만족도 '업' … 3월 8일, 던전 3종 등 대규모 업데이트
초(超)액션을 표방한 '크리티카'의 인기가 폭발적이다. NHN 한게임이 퍼블리싱하고 올엠이 개발한 MORPG '크리티카'는 2월 26일 서비스 첫째날부터 포털 사이트 검색어에 오르내리며 높은 관심을 방증했다. 지난 3월 8일에는 신규 던전 3종을 오픈하는 등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유저들은 '크리티카'가 표방하고 있는 초(超)액션에 높은 호응을 보내고 있다. 초심자에게는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호쾌한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마니아 유저들을 위해 연계기 스킬을 제공하는 등 맞춤형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특히 '크리티카'의 클래스별 최적화 액션 스킬도 눈길을 끈다. 현재 '크리티카'에는 전사, 도적, 마법사 총 3개의 클래스가 존재한다. 전사, 도적, 마법사는 총 3개의 다른 클래스로 전직할 수 있는데, 각각 특화된 액션 스킬이 달라 다양한 유저의 입맛을 만족시킨다. ● 장 르 : MORPG ● 플랫폼 : PC온라인 ● 개발사 : 올엠 ● 배급사 : NHN 한게임 ● 홈페이지 : kt.hangame.com ● 서비스 일정 : 2월 26일 OBT
'크리티카'는 초(超)액션(Extreme Action)을 표방한 MORPG로 빠르고 통쾌한 액션을 내세우고 있다. 카툰 그래픽이 특징인 '크리티카'는 개성 넘치고 매력적인 애니메이션풍 캐릭터를 제공한다. 특히 온라인게임에서 찾기 힘들었던 화려한 기술과 필살기 연출을 통해 화끈한 손맛을 제공해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액션 그 이상의 '초액션' '크리티카'는 유저들이 부담 없이 액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조작법에 제한을 두지 않고, 조준 일치모드(FPS모드-일반용)와 조준 자유모드(크리티카 모드-숙련자용)를 모두 지원하고 있다. 또한, 액션을 처음 접하는 유저들도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화려한 액션을 할 수 있도록 오토 타깃팅을 구현했으며, 액션 게임에 능숙한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연계기 스킬도 제공해 진한 액션을 제공한다.
▲ 시공간술사는 광역 공간 왜곡 스킬을 사용하는 마법사다 '크리티카'는 기본적으로 콤보 시스템이 구비돼 있다. 여기에 추가적으로 EX 스킬(필살기) 시스템을 구현해 액션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EX 스킬 시스템은 플레이 도중 특정 액션의 성공 여부에 따라 게이지를 모아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10레벨과 25레벨 시 필살기를 쓸 수 있다. 특수기 시스템은 특정한 조건을 달성했을 때 화려한 연출과 액션의 효과가 강력하게 발동하는 시스템으로, 몬스터의 HP에 따라 일정 확률로 몬스터 머리 위에 마우스 모양의 마크가 나타난다. 이때 특수기 사용 범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특수기가 발동된다. 특수 연계기는 특정 스킬 사용 후, 별도의 키 입력을 통해 연속적으로 발동되는 스킬 시스템이다. 특수 연계기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선행 스킬(액티브)과 특수연계기 스킬(패시브)을 익혀야 한다. 3개 클래스, 3개 전직 제공 '크리티카'에는 전사, 도적, 마법사 총 세 개의 클래스가 존재하며, 각각 3개 클래스로 전직 가능하다. 먼저, 전사는 광전사, 폭마, 마검사로 육성할 수 있다. 광전사는 전사 클래스 중 가장 공격적이며, 대검을 이용해 정면의 적들을 빠르고 호쾌하게 베는 공격을 구사한다. 분산돼 있는 적들을 힘으로 밀어붙이는 방식의 전투 스킬이 특징이다. 폭마는 건틀렛(Gauntlet)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파워형 전사로, 근접 범위 공격으로 적을 쓰러뜨리며 초근접전에 강한 특성을 지닌다. 적의 무력화에 특화돼 있어 보스도 쉽게 상대할 수 있다. 마검사는 다양한 원, 근거리 스킬을 사용하는 밸런스형 전사다. 공격과 이동을 동시에 구사할 수 있는 특징이 있으며, 적진 사이를 종횡무진 휘젓는 공격을 구사한다.
▲ 도적은 체술사 ,암살자, 천랑주로 육성할 수 있다 다음으로 도적은 체술사, 암살자, 천랑주로 육성할 수 있다. 체술사는 빠른 몸놀림을 이용한 체술을 사용하는 도적으로, 다양한 공중 콤보에 특화돼 있어 소형 몬스터들과 전투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암살자는 일격필살 공격에 특화된 도적으로 적과의 1 대 1 전투에서 현존 클래스 중 가장 강력한 파괴력을 지니고 있다. 천랑주는 늑대 신수인 천랑(天狼)을 소환해 전투하는 도적이다. 천랑주 자신과 천랑의 번개속성 스킬을 연계해 적들을 쓰러뜨린다. 마지막으로 마법사로는 냉기술사, 그림자술사, 시공간술사가 있다. 냉기술사는 차가운 얼음 속성의 마법을 사용하는 전통적 형태의 마법사로, 적을 얼려서 무력화시키고 얼음 마법을 퍼붓는 등 다양한 형태로 적을 제압한다. 그림자술사는 마법과 총을 동시에 사용하는 하이브리드형 마법사로 그림자를 이용해 적을 혼란시키고 총으로 강력한 일격을 가하는 전투를 선보인다. 유일하게 근접 공격을 하는 마법사이기도 하다. 시공간술사는 시공간 왜곡을 이용한 마법에 특화돼 있으며 광역 공간 왜곡을 통해 적들의 움직임을 콘트롤해, 1 대 多 전투에 강력한 모습을 보여준다. 신규 던전 3종 공개 지난 3월 8일에는 만레벨 이후의 순환 콘텐츠가 도입되고, 새로운 던전들과 세트 장비가 추가돼 유저들의 만족을 높이고 있다. '에테르포스'라는 개념이 도입돼 에테르포스 수치를 획득함에 따라 크게 세 단계로 던전이 나뉘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로 먼저 첫 번째 단계의 던전 3종이 공개됐다. 새로 추가되는 스테이지들은 유저가 영웅 난이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영웅 난이도 던전은 하루 도전 횟수가 3회로 제한되어 있는 최고 난이도의 던전으로 최고의 보상을 자랑한다.
▲ 초액션을 표방한 '크리티카'는 호쾌한 액션 구현이 특징이다 '리온 강철 용골 조선소'는 몬스터들이 공중에서 내려오며 공격을 가하기도 하는 던전이다. 기존 던전에서는 볼 수 없는 특이한 몬스터들이 특정 위치에서 랜덤으로 등장한다.'시련의 틈 1~10층'은 각 층마다 몬스터들이 대기하고 있는 던전이다. 이미 지나온 길을 되돌아 갈 수 없으며, 일정 시간 후 강제로 이동되기 때문에 보다 긴박한 전투가 치러진다.특히 스테이지 내부에서 얻는 회복 아이템 외에는 사용할 수 없어, 던전에 떨어져 있는 아이템을 주의깊게 살펴야 한다. 공략시 '에테르포스'가 필요한 던전이다. 강은별 기자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