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이 진도와 안면도 등 서해안에서 올해 첫 어획한 활어 상태의 암꽃게를 산지 직송해 선보인다. 최근 날씨가 예년보다 따뜻해, 암꽃게도 작년보다 보름 정도 일찍 출하됐다. 암꽃게는 알이 꽉 차서 고소하고 살이 단단한 것이 특징이다. 올해는 꽃게 시황이 좋아 가격 부담도 내려갈 것으로 예상된다. 판매가격은 100g에 5500원 내외.
[사진제공=현대백화점]
kate01@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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