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페라테너 임형주가 새 음반 발매를 앞둔 가운데 KBS1 ‘클래식 오디세이’에 다시 한 번 얼굴을 비춘다.
임형주는 20일 밤 12시 40분 전파를 타는 ‘클래식 오디세이’의 ‘클래식, 제주의 봄과 놀다’ 특집편에 출연한다.
그는 이날 방송에서 피아니스트 이성환 교수의 반주로 발매 예정인 첫 정통 클래식 음반 ‘클래식 스타일(Classic Style)’의 수록곡인 한국가곡 ‘못 잊어’와 이태리가곡 ‘나의 집을 짓고 싶어요(Me voglio fa’na casa)‘를 열창한다.
아울러 임형주는 녹화 당시 관객들의 응원에 힘입어 앙코르곡까지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이날은 임형주 외에도 바이올리니스트 김봄소리, 테너 류정필, 소프라노 정꽃님, 트리오 누보 등이 출연한다.
임형주의 ’클래식 스타일(Classic Style)‘은 오는 28일 발매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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