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호연 기자]중소기업청(청장 한정화)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유장희)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원가 경쟁력을 확보, 글로벌 시장 불황을 타개하고 동반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2013년 원가절감형 대중소기업 공동사업’을 확대지원키로 했다.
원가절감형 공동사업이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원가 절감 과제를 발굴, 원가 혁신 활동을 통해 글로벌 가격경쟁력을 확보하는 사업이다.
기존 사업은 대기업과 1,2차 협력사가 컨소시엄에 참여했지만 올해부터 2,3차 협력사까지 확대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 중소기업의 원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선진기업 사례연구 및 기법 전수와 연구회도 운영할 계획.
올해는 설계 및 디자인 변경, 부품 구조변경,재료 혁신, 시제품 제작 등 약 30개 과제를 선정, 15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58개 과제가 접수돼 4월 말 최종 선정된다.
why37@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