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고양시 일산동구 풍산동 주민센터는 지난 11일 풍산중학교 졸업식에 참석해 건전한 졸업식 문화 조성을 위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주민자치위원, 어머니 자율방범대 및 풍사파출소장 등 20명이 참석해 학생들에게 과도한 뒤풀이 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학부모에게도 협조를 당부했다.또한 졸업식 후 풍사파출소와 연계 협조해 학교주변지역 및 취약지역을 순찰해 일탈행위를 예방하고 건전하게 지내도록 지도했다.최효숙 풍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졸업식은 학생들의 한 과정을 마무리하는 소중한 자리이므로 건전하고 의미있는 졸업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건전한 졸업식 문화조성을 위한 이 캠페인은 오는 13일 통장협의회, 어머니자율방범대 등의 참여로 풍동중학교에서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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