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에이텍은 계약상대방인 씨티엔티의 회생절차 폐지결정에 따라 200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Seat Ass‘y 공급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4.96%에 해당하며 해지일은 오는 2월 8일이다.
test10043@heraldcorp.com
대유에이텍은 계약상대방인 씨티엔티의 회생절차 폐지결정에 따라 200억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Seat Ass‘y 공급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는 매출액 대비 4.96%에 해당하며 해지일은 오는 2월 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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