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톰 크루즈의 전처인 할리우드 배우 케이티 홈즈(34)가 최근 데이트 코치를 고용했다.
19일(현지시각) 영국 연예 매체 ‘쇼비즈 스파이’는 “케이티 홈즈가 연애에 대한 자신감을 되찾기 위해 데이트 코치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케이티 홈즈는 새로운 연애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데이트 코치로부터 이성에 다가서는 방법에 대해 일대일 강의나 전화 강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홈즈의 측근은 “그녀가 새로운 한 해를 맞아 뭔가를 하고 싶어 한다”며 “뉴욕에서 싱글맘으로 살아가면서 지독한 외로움을 느끼고 있다”고 귀띔했다.
지난해 8월 이혼한 케이티 홈즈는 미국 뉴욕에서 딸 수리 크루즈(7)와 함께 살고 있다. 이혼 후 몇 차례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나 매번 부인해 왔다.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