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본 팅크웨어는
시장에서 팅크웨어에 대해 가장 기대하는 것은 블랙박스 부문의 폭발적인 성장이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모든 상업용 차량에는 블랙박스 의무 장착이 시행됐으며, 일반 차량에도 교통사고 감소나 증거자료 효과 등으로 급속히 확대되는 추세”라며 “차량용 블랙박스 공급 선두업체인 팅크웨어의 관련 매출은 올해 전년 대비 50% 이상 급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올해 연간 실적은 매출액 2628억원, 영업이익 229억원, 순이익 185억원으로 추정했다. 지난 21일 종가 기준 주가수익비율(PER)은 7.14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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