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최재원 SK㈜(003600) 수석부회장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의 홀랜드하우스에서 존 라이스 GE 부회장(오른쪽)과 만나 포괄적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8일 SK그룹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최 부회장과 라이스 부회장은 배터리, 에너지, IT 등 두 회사 사업 전반에 걸쳐 의견을 교환했다. 라이스 부회장은 GE그룹 신규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인물로, 지난해 10월 방한 당시 서울 서린동 SK 본사를 방문해 주요 경영진과 오찬을 함께 하기도 했다.
ken@heraldcorp.com
ke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