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최재원 SK㈜(003600) 수석부회장은 지난 25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의 홀랜드하우스에서 존 라이스 GE 부회장(오른쪽)과 만나 포괄적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28일 SK그룹에 따르면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 참석한 최 부회장과 라이스 부회장은 배터리, 에너지, IT 등 두 회사 사업 전반에 걸쳐 의견을 교환했다. 라이스 부회장은 GE그룹 신규 사업을 총괄하고 있는 인물로, 지난해 10월 방한 당시 서울 서린동 SK 본사를 방문해 주요 경영진과 오찬을 함께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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