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289억9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다.
test10043@heraldcorp.com
쌍용건설은 발주처인 더파인트리에 289억9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이달 25일부터 5월 24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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