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아시아 여성 최초 하버드 법대 종신 교수가 된 석지영이 인생에서 가장 후회되는 순간을 전했다.
석지영 교수는 2일 방송된 KBS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해 “6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면서 언어에 적응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그 때 몸으로 표현하는 발레에 매력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석 교수는 세계적인 발레학교인 ’아메리칸발레학교‘에서 공부했지만 어머니의 반대로 결국 발레를 그만 둘 수 밖에 없었다고 했다. 지금은 아시아 여성 최초 하버드 법대 종신 교수로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음에도 석 교수는 “발레를 다시 할 수 있다면 꼭 하고 싶다”며 발레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유례없는 초호황에 ‘조선의 심장’도 공급병목…세계 1위 中 주문 쇄도에 650억원 설비 투자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9/news-p.v1.20260907.bc37390dff704bc08e370f2730d98523_T1.png?type=h&h=240)
![항암 치료받다 피부 ‘감염’까지…서울대병원서 겪은 ‘황당’ 사연, 뭐길래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7.2d18490bb21946468debe6a5e3d567f2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