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 탤런트 박시후가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한 후 연예인 지망생 A씨와 합의를 시도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 매체에 따르면 26일 박시후가 고소직후 피해자 A씨와 합의를 시도했지만 결렬됐다고 보도했다.
박시후 측은 합의금으로 1억 원을 제시했지만 상대가 그 이상을 요구해 무산됐다. 반면 A씨 측은 합의는 절대 못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고 전했다.
앞서 박시후 측은 사건 관할 경찰서를 강남경찰서로 이송할 것을 요구했다. 하지만 상부기관인 서울지방경찰청은 처음 사건을 수사한 서부경찰서에서 조사하는 게 맞다고 밝혔다.
박시후는 서부경찰서의 출석 통보를 지금껏 세 차례 연기해왔다. 경찰은 내달 1일 출석하지 않으면 체포영장을 신청하겠다고 통보했다.
yoon4698@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