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15일 우크라이나 평화협정 체결로 러시아환율 안정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며 러시아 환율안정화시 기아차는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임은영 연구원은 “러시아 환율 안정은 최대 피해주였던 한국 자동차 업종에 긍정적인 요소이나 추세확인이 필요하다”면서 “올 1분기에는 현대기아차의 재고조절을 위한 생산감소 및 3월말 기아차 및 위아의 통상임금 판결이 예정돼 있어, 재고감소 추이 및 통상임금 판결내용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아차는 글로벌 SUV수요호조에 맞는 신차 싸이클 및 2016년까지의 볼륨성장성이 높아 재고감소 및 러시아 환율 안정화 시 매력적인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park@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