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청도)=김병진 기자]경북 청도군은 김동기(57) 부군수가 부임했다고 3일 밝혔다.
신임 김 부군수는 경북 영양 출신으로 경북도 농산과, 물산업과를 거쳤다.
지난 2021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경북도 사회재난과장, 지방시대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재임 시 국무총리, 문화관광부 장관, 행정자치부 장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김동기 신임 청도군 부군수는 "새마을정신과 화랑정신이 깃든 청도군의 3대 미래혁신비전인 '평생학습행복도시' '문화·예술·관광의 허브도시' '농업 대전환'의 성공을 위해 적극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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